“악귀 쫓는다” 여성 때려 숨지게 한 무속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05893.html


무속인 이씨는 정체불명의 의료자격증까지 걸어놓고 자신이 치료할 수 있다고 한 모양이에요. 

한국에서 빨리 사이비 의학이 사라지면 좋겠네요.

    • 말씀하신 사례는 불법의료행위지 '의학'이라고 말할 수도 없는 거네요. 혹시 평소에 반대하시는 한의학과 이런 불법의료행위를 동급으로 취급하시는건 아닌가요?
      • 사이비 의학의 여부는 불법, 합법 여부로 따지는 게 아닙니다. 게다가 외국에선 한의사는 법적으로 의료인으로 취급하지 않고 유사의료인으로 취급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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