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귀 쫓는다” 여성 때려 숨지게 한 무속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05893.html
무속인 이씨는 정체불명의 의료자격증까지 걸어놓고 자신이 치료할 수 있다고 한 모양이에요.
한국에서 빨리 사이비 의학이 사라지면 좋겠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