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코믹 공포 영화
some guy who kills people
부천영화제에서 했군요
우리 제목 죽이고 싶었습니다는 영화 대본에도 있죠.
지루하지 않고 보고 나면 상쾌해지는 영화라고 말할 수 있어요.
주인공과 새로운 애인 딸 엄마 보안관 다 좋습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