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휴일 듀게는 조용하고 위대하고

어제 쉬고 오늘 출근했더니 산뜻하네요

그런 이유로 출근하자마자 나는 월도


내일 쉬니까 더더욱 산뜻




어제는 종일 방에 쳐박혀서 건프라를 만들었어요.

윙-톨기스

헤비암즈가 홀로 쓸쓸해하는 것 같다는 핑계로...
이전 기체들에 비해 튼튼해서 마음에 드네요.

프레임에서 부품을 니퍼로 뜯어내고 부품이 원래 프레임에 없었던 것 처럼 흔적기관을 제거하는 작업이

가장 보람찬 일 같아요.



-----~--- 또는 --------+----- 상태를
---------하게 만드는 칼질

요 맛에 희열을 느끼고 있어요.

도색은 안드로메다로...

짧은 하루가 지나면 또 저녁에는 누군가와 만나서 술을 마시고 있겠지요.

안되면 건프라...



프헤헹

좋은 하루 되세요!
    • 으윽 전 게이트자국 다듬는게 젤 귀찮고 짜증나던데요 ㄷㄷ 요새 발매되고 있는 HGAC 잘 빠졌던데 한 두개 질러볼까 생각 중입니다.
    • 월도의 생활도 계속되면.. 불안이 엄습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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