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 혐짤이지만 그래도 지난 5년간 나름 적응이 되어서 (그리고 그 후속타도 만만찮게 강력해서) 견딜만 한데, 그 밑에 댓글이 더 가관이군요. 인터넷 댓글이야 어느 정도 익명성이 있으니 그런다 치지만, 페이스북이면 신상도 상당히 공개되고 아는 주변인들이 다 볼 수 있을텐데도 저런 글을 쓴단 말이죠? 허허.
음모론을 제기해 보자면, 왠지 저 계정, 친애하는 MB께서 직접 운영할 거 같지는 않네요. ^ ( ^ 이런 이모티콘이 '가카'에게 가당키나 합니까. 어디 젊은 비서가 자기 폰으로 사진 찍어주고 쓴 모양인데, 4대강 때문에 나라가 난리인데, 혼자서 좋다고 웃으니 참... 기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