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맨은 살아있다...

팬심이란 어디에서건 대단하네요..

 

http://chaserhika.egloos.com/1935072

록맨을 만들던 이나후네 케이지씨가 캡콤 퇴사후

록맨과 같은 컨셉의 새로운 게임을 쇼셜펀딩? 비슷한 식으로 진행하는 모양인데요..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mightyno9/mighty-no-9?ref=live

 

400만달러를 돌파했답니다..

온라인까지 진행됐음..

 

FINAL GOAL: $4,000,000: ONLINE BATTLE RACE

    • 그런데 어느 날 미국에 있는 '킥스타터'가 눈에 띄었다. 이것을 잘 활용하면 개발자와 유저의 '장벽'을 없앨 수 있을 것 같았다. 킥스타터는 개발자와 유저간의 '직거래 창구'가 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마침 이나후네 케이지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록맨'을 다시 만들어달라는 팬들을 많이 만났었다. 그렇다면 그들이 말로만 원하는 것인지 정말 원하는 것인지 '킥스타터'를 통해 물어볼 수 있다.



      그래서 그는 '록맨'은 아니지만 '록맨'의 영혼을 담은 '마이티 No. 9'을 개발하겠다고 킥스타터에 올렸다. 기본적으로는 PC로 개발하고 모금액이 특정 수치를 달성하면 PS3, Xbox360 버전도 만들고 더 모이면 PS4, XBOX ONE 버전도 만들겠다고 공개했다. 대답은? 바로 1차 목표액이 모금됐다.(킥스타터 페이지 바로가기) 전 세계의 '록맨' 팬들이 입으로만 원한 것은 아니었던 것이다.



      KGC에 와서 이야기한 걸 정리한 기사인데 킥스타터란 시스템이 참 대단하지요. 기업의 장벽을 넘어설 수 있는 대안이 됐으니 말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