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단독] 말문 연 임씨 "언론재판으로 저와 아이가 망가지고 있다" (별 내용은 없네요....)

 

http://media.daum.net/issue/529/newsview?issueId=529&newsid=20131001185006885

 

한겨레는 열심히 채총장 편을 드는거 같은데.....

 

글쎄요...

근데 이 여자는 왜 검사를 거부 하는걸까요?

자기 아들에게 진실이 밝혀지는게 겁나서 일까요?

 

언론에는 저리 말하지만..아이에게는

"애야..내가 지금은 어쩔수 없이 이리 말하지만, 너는 총장의 아들이다..."

뭐..이런...

 

분명 이해하기 힘든 구석이 있습니다,

 

 

    • 지금 언론에 나온 것만 해도 감당하기 어려운데 제 얼굴까지 나오게 되면 저와 아이는 더 살 수가 없어요"라고 말했다.

      -----------------------------------
      기사 막줄에 그에 대한 답이 있네요.
      결국은 유전자 검사 밖에는 답이 없겠지만.
    • 아이 입장에선 사실이면 사생아인 거고 거짓이면 평생을 엄마에게 속은 겁니다. 게다가 어느쪽이든 소문이 쫙 퍼져서 한국에서 생활하긴 힘들죠. 이 사건에서 엄마라는 임씨가 제일 이상한 사람이네요.

      한시라도 빨리 조용히 살고 싶다면 유전자 검사 가는 수 밖에 없는데 그것도 싫다니 답이 안 나옵니다.
      • 흠, 저 여자분의 심리는 아이한테는 '사정상 같이는 못 지내지만 니 아빠가 사실은 검찰총장' 이라고 말해왔고 그걸 믿고 '나는 훌륭한 사람의 숨겨진 자식' 이란 마인드로 자라고 하게 싶은데 이제와서 유전자검사해서 아니라고 나오면 아이가 삐뚤어질까봐 (그럼 진짜 아빠가 누구야! 엄마도 모른다고?) 검사에 응하지 않는 게 아닐까 하는 소설을 써봅니다. 물론 채동욱씨의 혼외자식이 아니었다는 전제아래서요. 진짜로 아들이면 흠 무슨 심정으로 응하지 않는지 잘 모르겠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