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잇인파리 - 공연
미드나잇 인 파리 조금 늦게 개봉하고 나서 이후에 우디 앨런 영화가 두 편이나 더 개봉했네요.
아마 미드나잇 인 파리가 흥행이 좀 잘 된 편이라 이후 영화들도 개봉 시기가 좀 당겨졌지 않았나 싶기도...
그 잘 된 영화는 OST도 흥행에 성공했는데, 급기야 공연까지 열립니다.
우디 앨런도 안 나오고 당연히 배우들도 안 나오지만,
영화 OST를 연주했던 Stephane Wrembel (이 사람은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에서도 연주를 합니다.)과 밴드가 등장하는 공연입니다.
OST 전체를 연주하는 공연은 아니고 (제대로 다 하려면 캉캉춤도 춰야 할 거고.)
영화에 등장하는 Bistro Fada (이건 Stephane이 연주했으니 당연)랑 Let's Do It 같은 핵심적인 곡들이랑 출연진들이 준비한 이런 저런 곡들이 등장할 듯 합니다.
이건 씨네21에 나온 짤막한 소개고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74420
이건 모일간지 기사 링크
http://media.daum.net/culture/art/newsview?newsid=20130924031010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