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점에서 올라와야 하는 게시물 제가 올려요


주말 이틀은 일하면서 보냈는데 다음 주말은 나들이라도 가고 싶어요. 9월도 이렇게 끝이네요.

    • 봄도 가고 여름도 가고 가을도 가는군요. 눈 앞에 원고하고 랩톱만 보이네요
    • 환절기 알레르기가 먼저 반겨주는지 코가 간질간질
    • 이런 노래가 있었군요. 9월이 끝나면 나를 깨워주세요..
      (우린 10월3일도, 10월9일도 쉰다지요.)
    • 제목보고 맞췄어요! 상품없나염?

      갑자기 확 서늘해졌어요 가을 가기 전에 나들이 어여 가세요 바로 밑에 글 읽고 토끼님 글 읽으니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고 참견하게 되네요 주말엔 푹 쉬세요ㅜ
    • 상품은 어 근처로 오시면 커피+케잌 셋트 대접해드려요. 우리나라는 10월 초 공휴일 많군요 부럽 'ㅅ'
    • 대신 11월은 초토화예요 이히히
      • 궁금해서 찾아보니 여긴 11월 휴일 1개 있네요.
        9월엔 3일 연휴 2개나 있어서 버릇 나빠졌어요;;; 아웅
    • 저도 제목만 보고 예상했고 노래 듣고 갑니다....대체 왜 시간은 멈출 수가 없나요..ㅠㅠ
      • 저는 글쎄 이 노래가 꿈에 나왔어요. 'ㅅ' 당연히 게시판에도 오늘자 게시물로 있을줄 알았는데!


    • 9월까진 아직 날씨가 따뜻했지만 이제 슬슬 추워질 생각을 하니 울적해요.
      • Bromance...
        (끝말 이어가기 놀이)
        노래 잘 들을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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