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 지하철인데 의외로 사람이 많아요

전 출근. 부디 출근이 헛되지 않게 소출이 좋기를 비나이다.
다들 어딜 바삐들 가실까요?
    • 종교활동 아닐까요?ㅋ
      • 아하 그런 분들도 꽤 되시겠어요. 등산복 차림도 꽤 되네요.출근도 역시 상당수일 듯
    • 출근 잘 다녀오세요 : ]
    • 결혼식이 아닐까요. 요즘 시즌이 시즌인지라.

      어제 저녁 저는 강북에서 결혼식이 있었는데 비도 오고 주중과 달리 도심쪽은 한산하겠지 하는 생각에 차를 가지고 길 나섰다가 울뻔했슴다... 각종 집회에 등산객에 주말모임들에 결혼식하객에!
    • 오늘 토익시험도 있대요
    • 혹시 합정, 홍대, 상수쪽이셨나요?.. 그런거면 MBC 피디,기자 필기시험 날이었었어요..
      저도 보고왔네요.. 몇천명쯤 갔을 듯..
    • 저도 느지막히 일어나서 출근했어요. 목표한 양의 80퍼센트는 하고 가야 일요일에 출근한 보람이 있을텐데 이렇게 딴짓을. ㅎㅎ
    • 지금 들어왔습니다 헥헥 전 삼호선으로 움직였는데 시험이 있는 날이었다니 어딜 가나 붐볐겠네요.

      대낮인데, 휴일인데 왜 막혀, 왜 사람 많지? 이런 소리 하는 게 시대착오라던데 제가 그런 소리 하네요. ㅎㅎ
    • 다른 일들도 있겠지만 오늘부터 주말마다 2014년 대입 관련 대학별 고사가 있습니다. 오늘 건국대, 동덕여대 많이 막혔을 거예요.
      특히 다음주는 연세대.. 신촌의 정체가 예상됩니다. 최강자는 올해도 한양대가 될 것이라고들 합니다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