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과 산행 등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면서 소통을 꾀하는 분이 한국 인터넷을 이끕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32536


한국정보인증(KICA)은 정보화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공인인증서를 발급하는 기관으로 지난 1999년 전자서명법에 의해 정부의 주도로 설립된 대한민국 제1호 공인인증기관이다.

이메일을 보낸 사람이 지정한 사람에게 정확히 전달되는 메일로 ‘샵 메일’이라고도 한다. 이와 더불어 한국정보인증은 정보보호 컨설팅 분야에도 사업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 정무비서관 출신의 낙하산 이시군요.
    • 샵메일 이거 한국 인터넷 갈라파고스화 해서 인터넷 망치는 지름길인데 미화 쩌네요. 한국 인터넷 악의 축중에 하나인 공인인증서도 만들더니 샵메일까지 도대체 정부로비를 어떻게 따내는건지 진짜 이런분들 빨리 사라져야 하는데 큰일이네요.
    • 왜케 산으로 가는 걸 좋아하는지
    • 직원들과 산행을 공휴일에 가는 훌륭한 CEO지요.
      물론 직원들이 그걸 좋아하는지는 윗분들만 모르는 미스테리.
    • 나나당당 / 직원들은 상사랑 소통하고 싶어 하고 친해지고 싶어 하는데..(그래야 승진에 유리하니까..) 쉬는날까지 안쉬고 직원들에게 쓰는 나는 훌륭한 CEO 라고 생각할걸요.
      예전에 저희 회사 전사장이 사업부별로 일요일에 등산을 갔는데요.. 어느 직원이 '등산 좋은데 일요일은 쉬고 싶습니다. 토요일이나 평일에 가면 안되나요?' 하니까 '너희는 한달에 한번이지만 나는 매주 못쉰다.' 라고 하더군요.
      • 훌륭한 CEO 많지요. 피로에 찌든 직원들을 위해 산행은 강제가 아니지만 가능한 많은 직원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비출 뿐이니까요.
        임원들이 그걸 어떻게 해석할지는 신경을 안 쓴다는 게 높은 분들의 정점에 위치한 분의 대범함이죠. 그저 '많은' 직원들의 참여에 흐뭇해할 뿐.
    • 우리나라에 평지만 있었다면 무슨 취미를 가졌을까요

      그럼 일이 산으로 가는 경우도 없었으려나
    • 걱정되는 일이 자꾸 생기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