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말 데이트 코스로 강추합니다.] 염상섭 서울 문학기행^^
<염상섭 문학기행> 아세요?
28일(토) 1만원만 내면 서울구경도 하고 전문가의 해설도 늦고 맛있는 점심도 준다네요^^
30명 선착순 마감이니 서두르시면 멋진 추억을 만드실 듯합니다!
횡보(橫步) 염상섭(1897~1963) 선생 50주기를 맞아 <염상섭 문학기행>을 떠납니다.
1차 작품기행은 9월 28일(토), 2차 생애기행은 10월 19일(토)입니다. 1차 작품기행에서는
『삼대』를 비롯한 주요 작품 속 서울의 공간을 찾아가고요.
2차(10/19) 생애기행에서는, 생가(추정)에서 무덤까지 선생의 체취가 묻어나는 문학의 산실
현장을 찾습니다. <염상섭 문학기행>은 서울시 후원으로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아기자기한 문학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고요.
1차 작품기행 : 횡보의 문자향(文字香)을 따라서 (9/28토 오전 10시, 덕수궁 앞 집결)
_ 기행 코스 : 덕수궁 앞 - 용산 삼각지 일원 - 서울역/세브란스 병원(연세빌딩) - 조선신궁 터(도시락 점심) - 진고개 - 광화문
2차 생애기행 : 작품의 산실(産室)을 찾아 (10/19토 오전 10시, 경복궁역 6번출구 집결)
_ 기행 코스 : 생가터(필운동 야조현) - 조계사(옛 보성고) - 삼청공원(도시락 점심) - 돈암초등학교 - 옛 경향신문사 - 방학동(묘지, 추모 뒷풀이)
문학기행단 모집 안내
_ 모집 기간 : 9/17(화)-26(목) 30명 선착순 마감 (※ 1차, 2차 여부 확인, 신청 후 입금 확인자에 한함.)
_ 참가비 : 1만원(1회당)
_ 계좌번호 : 우리은행 1005-600-967841 (사)한국작가회의
_ 문의 : 한국작가회의 사무처 (02-313-1486~7), 홈페이지(www.hanjak.or.kr) 참조
_ 안내 및 연출 : 정우영(시인, 한국문학유산사업추진단장), 오창은(중앙대 교수), 이민호(서울과학기술대 교수), 고영직(문학평론가), 윤석정(시인, 연출가) 외
=-=-=-홍보가 잘 안되서 아직 자리에 여유가 있다고 하니 정말 좋은 기회!!
연한 물색하늘이 이쁜 요즘, 한적한 토요일에 버스타고 슝슝, 편하게~
맛있는 도시락도 먹고 염상섭의 소설속으로 함께 들어가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