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짜리 있습니다.-내용이 똑같아 보이네요. 그리고 저 TV시리즈를 편집해서 한국 극장에 영화처럼 올린 걸로 기억하는데요. 요즘도 가끔 유툽에서 보고 있고요. 라스트 사무라이도 겹쳐 보이고. 또 뭐가 있더라...포르투갈 항해사 역의 존 리스 데이비스를 스필버그가 이 작품에서 보고 레이더스에 캐스팅했다던가요. 데니 드비토가 바빠서.
감솨합니다. ㅎ 요즘 먹고살기가 힘들어 예전처럼 깊이 파고드는 글은 어렵네요. 그때는 전산일을 하다보니 pc앞에 앉아있는 시간도 많은 이유도 있지만 지금은 ㅠㅜ 신메뉴 개발부터 신경쓸일이 한가지라야 말이죠. 그래서 장사가 어렵다는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장사 뿐 아니라 복잡한 일이 자꾸 생기니 그래요. 그래도 이런 추억거리가 있다면 어디든 달려갈 용의가 있습니다. 누가 아나요. 당장은 못읽겠지만 갑자기 읽고 리뷰쓰고 싶을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