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I MET YOUR MOTHER 새시즌 시작했어요~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지만..9시즌을 기다려온 "엄마"의 외모는 나름 귀엽습니다..기대가 되네요..

아 이제..바니를 보는 것도 얼마 안남았네요..

    • 정말 릴리하고 신발 사이즈 같아서 구두 바꿔 신고 할까요?
      테드가 놓고 간 노란 우산 엄마가 집어간 장면은 어떻게 설명될런지.

      그 많은 떡밥들 어떻게 다 회수할 지 궁금합니다.
    • 저러다가 Lyndsy Fonseca가 다 자라서 엄마로 나와도 되겠다했는데 그건 아니고 뮤지컬 Once에서 The girl로 나왔던 배우가 The mother로 나오는군요.
    • 정말 진짜로 "mother"가 나왔나요?

      엄마 기다리다 지쳐서 그만보게된 드라만데 나왔다니 엄마 얼굴이나 봐줘야겠네요.
    • 사람들이 질질 끌어서 짜증내며 안보기도 하던데.
      저는 시트콤 중에선 유일하게 실시간으로 챙겨보는 프로라 너무 애정하고 있어요.
      끝나는게 아쉽네요. 저도 엄마 테드랑 어울려서 보기 좋더라구요. 귀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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