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저는 그동안 참 멍청했었어요

방에 가스렌지는 없고 전자렌지만 있다고 해서

계속 전자렌지용 식품을 사서 먹었더랬어요.


오늘 일하다가 문득 생각났지요.

아... 버너를 사면 되잖아!



퇴근길에 버너 사서 라면 끓여먹을겁니다.

아유 신나..
    • 냄비도 사는 걸 잊지 마세요.
      • 냄비는 오다가 다이소에서... 가스도 잊지 않았어요
    • 버너 사지 마시고 차라리 전기플레이트 사세요.
      • 그거 비싸지 않나요?

        오래걸리고... 무엇보다도 구워먹기가 난감
    • 버너를 사면 고기도 구워먹을 수 있습니다.
    • 전 자취시절 마련해둔 코펠을 아직도 잘 쓰고 있습죠.
    • 엘샤/ 지글지글~
      ㄳ/ 짱짱글지글~
      늘보만보/ 우와.. 코펠은 단연컨대 가장 캠핑한 아이템입니다.
    • 버너+코펠 조합.. 좋아요..
      얇아서 버너의 약한 불에도 빨리 잘 끓어요.
      설거지도 간편하고.. 추천!!
      자 이제 요리혼을 불태워보아요!
      • 저 라면 잘끓여요 히히
    • 안 터져요~ ..로 구비하시길.
      • 국민연료보다 안터져요가 더 싸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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