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눈화장의 마력에 이끌려 '금 나와라 뚝딱!'을 보게 되었습니다.

'금 나와라 뚝딱!' 이야기가 별로 없어서, 이렇게 커밍아웃 합니다(응?).

 

한지혜 눈화장의 마력에 빠져 보게 되었습니다.

 

이 정도면 명품 막장 아닙니까!

    • 저도 한창때 너무 재밌어서 듀게에 글한번 썼는데 개무시 당했어요..ㅡㅜ히
    • 처음 시작때부터 챙겨봤는데 중간에 좀 재미없다가 막판에 휘몰아치는 내용에 잘 봤죠 오랜만에 주말극을 다보네 이러면서^^;;
    • 어머니 때문에 끝의 몇 화를 봤는데 뭔가 마력이 있어요. 분명히 어제까지 널 죽여버리겠어! 하고 실제로 죽이려고 했는데 다음날 손잡고 훈 to the 훈. 모함해서 몇십년을 힘들게 살게 했는데 다음화를 보면 훈 to the 훈. 어제까진 애달파 죽으려는 연인이었는데 다음주 보면 파워 훈훈하게 까르륵거리는 리얼 건전한 형부와 처제.... 볼수록 정신이 아득해 지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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