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인물이 좋군요
표정이 정유미 비슷하네요 정유미가 언니
아버지가 용인 조기축구회장인데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같이 나온 이종석 아버지가 식당 주인인가봐요.
조기축구시합 할 때
야 종석이 인기 좋은가봐 시축 좀 해달라 부탁했다.
그말 들은 이다희 기분이 상했는데 이젠 좀 더 유명해져 다음 시합에 시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나이도 밑이고 잘 아니까 종석군이라 그러는군요 대선배네요 이다희는 11년차 연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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