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루 해리스 할아버지 팬들의 댓글

사이먼가펑클 노래 boxer 컨트리 가수의 커버송이 좋아요.

한번도 안본 사람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는지 생의 정점과 나락에서 수십년 동안 그녀와 같이 있었다고

가기 싫지만 그녀가 가고 황폐한 존재로 있을 수 없어 몰래 먼저 죽을거라고

댓글의 댓글들이 감동적이다 스토커가 될 소지가 많다 저런말 하는 사람들의 끝이 비극적이었던 경우가 많다 등등,그렇군요.



    • 생각해보면 가사도 모르면서 어떻게 팝송을 좋아할 수 있었나 싶군요
      • 그리고 가사 발음나는데로 적어달라 그러는 애들도 있고요.
        아이엠 자스트어 푸얼보이 도우 마이 스토리스 셀돔 톨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73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8,25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512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202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20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48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43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64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42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4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52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8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6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20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