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본 "섀도우 헌터:뼈의 도시"후기[당근 스포]
1,뼈의 도시가 뭔가 했는데...오랜 세월 섀도우헌터가 있었다는..ㅋ
2.약간 늑대의 유혹 생각이 났어여..여주가 이쁘긴 해도 남주에 비해선 일반인 느낌나는..남주가 너무 잘생겼어여..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아베크롬비 모델같은..
3.조나단 리스 메이어스도 약간 나이를 먹었단 느낌이..그래도 나이를 먹었다는 느낌이 그의 연기가 좀 달라보이게 하더라구요..맨날 좀 불안정한 느낌이었거든요..그가 연기하는 캐릭은..근데 이젠 뭔가 좀 차있는 느낌..
4.너무 많은 미드를 봤단 생각이 든 게...섀도우 헌터팀의 수장격인 교수를 주인공이 만날때 얼굴 보고 한번에 알겠더라구요..배신때릴 놈이구나..어디서 봤는데 하고 찾아보니..프린지 시리즈..
5.1편치고는 떡밥이 별로 없어서 담엔 무슨 이야기를 할까 궁금해지더군요..기껏해야 우린 남매일까 아닐까?지금은 딱 이정도..
6.흑마법사로 나온 중국계 배우는 택연 느낌 나더라구요..
결론은 여학생용 판타지 드라마 느낌이랄까? 아..이젠 진짜 이런거 못보러 다니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