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좋은 연휴 아침입니다.
장장 5일간의 기나긴 연휴
어제처럼 5:30에 멋대로 기상해버린 몸뚱이를 저주하며 모닝 LOL 한게임 (패배~)
오늘은 모임에 가고
내일은 추석 당일이니까 저녁께에 지인의 집에 단체로 노닥거리고
추석 다음날에도 모임에 가고
토요일에도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간만에 지인들을 보고
일요일은 아직 일정이 없는 이 상황...
연휴 전에 본가에 묵혀두고 방출하고 싶기만 하던 란마 1/2 전권(만화)을
나눔하려고 하는데 생각만 하고 진행을 못하고 있네요.
혹시라도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연락을.. 택배 안하고 직나눔(?)만 하는 게 함정..(부천)
모임 끝나고 본가에 돌아오면 친척들이 먼저들 와있겠죠
저번 주에 책장 위에 갖다가 진열해놓은 FG 건프라 3종 (자쿠, 퍼스트건담, 마크II)은 사촌동생 꼬맹이 삼인방의 손에 있으리라 예상..
뭐, 어차피 니들 주려고 산거다 '~';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대요
말이 되면 안되겠네.. 이런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Drip dreaming
좋은 연휴 되세요. :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