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은 뭐 다 이렇죠? 푸념..(스포)
뉴스룸의 이번 시즌 마무리는 미시즈 매커보이의 탄생이었습니다. 서로 무지막지하게 까대던 만큼 너무나 달달한 결말..
덱스터가 살인을 포기하고 으르렁대던 남녀가 사랑하게 되는데..저는 외로이 신촌아트레온에 영화를 보러왔어요..레노베이션된게 잘된거같아여
온통 러브러브한 가을..정말 싫어여
*왜 고백할때 반지가 중요한지 절실히 깨닫게 해준...고집쟁이 중년남자의 사랑고백에 정말 의미를 더해주더라구요
티파니의 반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