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은 뭐 다 이렇죠? 푸념..(스포)

뉴스룸의 이번 시즌 마무리는 미시즈 매커보이의 탄생이었습니다. 서로 무지막지하게 까대던 만큼 너무나 달달한 결말..

덱스터가 살인을 포기하고 으르렁대던 남녀가 사랑하게 되는데..저는 외로이 신촌아트레온에 영화를 보러왔어요..레노베이션된게 잘된거같아여

온통 러브러브한 가을..정말 싫어여


*왜 고백할때 반지가 중요한지 절실히 깨닫게 해준...고집쟁이 중년남자의 사랑고백에 정말 의미를 더해주더라구요

티파니의 반지라..

    • 헐!! 둘이 결혼해요?
      • 네..윌이 뭔가에 머리를 맞은 것처럼..맥이 자기에게 한번 잘못한것빼고는 다 잘했다는 걸 인지하고서..제노아 사태가 그가 잊고 있던걸 알려주ㅗㅆ어요
    • (그럴 거라고 짐작은 하고 있었음에도)스포일러 경고 붙여주시면 안되나요. 아쉽군요.
      • 지송요..센치해져서 핸펀으로 쓰다보니
    • 미드는 역시 피가 좀 나와줘야...그래서 요즘 아호스3만 죽어라 기다립니다 공식포스터랑 티저영상이 아주 사람을 쫄깃하게 만드네요
      연애물은 아닌데 굿와이프도 그놈의 윌과 남편사이에서 갈등하는 내용은 그냥 스킵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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