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오늘의 듀게는..
네임드와 저격질
연휴 전 내 상태는 왜리 괴로운가
또는
해피 추석
정도..가 되겠군요
(웃기시네)
여기까지 뻘소리였고
조기퇴근 했는데 할 게 없어서 그동안 모아둔 건프라를 뚝딱뚝딱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내일 독서모임 두근거리네요.
저는 온라인 오프라인 구별 안하고 오프라인 대하듯이 듀게질해요.
(어쩌라고)
한가위 가위 중추절 가베절 추석 어... 또... 음...
가위 잘 보내세요 라고 인삿말을 쓰고보니 문득 바위가 소외되는 기분이랄까...
바위처럼? 처음처럼?
제 게시물은 언제까지 산으로 갈까요?
...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