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얼마나 있으신가요?

화장대 랄것도 없지만 쫙 펼쳐보니...

정말 많더라구요 많다고 해도 정말 많은 분들에 비하면 적은거지만...

 

홈쇼핑의 여파로...일단 기초도 넘쳐나고(문제는 잘 안쓴다는거...이거모다? ㅠㅠ)

에어쿠션도 넘쳐나고...(양이 적다고 하나 10개는 좀 심했나;;쿨럭;)

 

그런데 보면 또 로드샵에서 세일하면 하나 둘 집어 온단 말이죠...

전 기초토너를 페이스샵 제품만 쓰기에...꾸준히 몇 년간 이것만!!!

그래서 이번에도 쟁기기는 했는데

 

색조화장은 거의 없어요...

 

예전에 선물받은 디올4색 쉐도우정도?그런데 한참 지난건데;;막 써도 되나 싶기도 하고

이거 써도 써도 별로 줄지도 않고.............;;

아주 기초라 브라운 골드 피치 그레이?인가 암튼

 

보면 색조화장 특히 눈과 볼터치용  화장품 엄청 많은 친구를 봤는데...

 

정말 그걸 다쓰나 싶게 많더라구요 아에 한 회사의 아이 쉐도우는 종류별로 다 있더란 말이죠...

 

한 50개는 넘는듯...

 

보면 와와 매장같아...하다가 이걸 언제 다 쓰냐? ..합니다

 

화장품도 유효기한이 길어야 3년이라는데...3년안에 죽어도 다 못쓸거같은데...

뭐 이것도 모우는 재미가 쏠쏠하긴 하지만요

 

(그렇죠 내 손톱 발톱 다 해봐야 20개인데 내 네일은 넘쳐나는구나...)

 

매번 화장품을 지르고 싶을땐 몇 초 생각하게 됩니다

정말 이게 필요해?그냥 좋다고 사는거 아냐 집에 넘치는것 부터 해결해라...뭐 이렇게요

 

그래도 참지못하고 기초는 쟁겨 둡니다 ㅠㅠ

 

그리고 사뒀다가 써보니 별로 맘에 들지도 않고 그냥 예전에 쓰던게 좋고 괜히 도전했다 싶은 수분크림들이

몇통씩 있어서...그냥 원래 쓰던거로 돌아가야지 하면서 또 산다는거...............;;

 

립도 많지는 않아도 몇종류 있는데 늘 쓰던거만 써요...이거야 원.. 새로 왜 샀나 싶어요

 

 또하나의 교훈 싸다고 홈쇼핑에서 기초는 사지말자...기초는 반드시 써보고 사야한다는거 엉어엉엉....

    • 화장품도 색조는 특히 수집의 의미가 강하잖아요. 전 최소한만 유지하려고 하는데도 그래도 많은 것 같아서 골치에요. 기초는 로션 하나만 썼는데 아무래도 가을이니 크림 하나 샀다가 토너 딸려와서 갑자기 세 개가 되버리고..헤어 에센스니 데오드란트니 선블록이니 줄일 수가 없어요...
      • 네 맞아요 제 친구도 그 브랜드 제품을 거의 다 소지하고 있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선크림도 빼놓을 수 없죠! 맞아요 요즘은 에어쿠션덕에 베이스를 많이 줄엿는데 보면 아직도 비비도 잇고 파운데이션도 있고 베이스도 있네요...전 헤어제품 향수는 잘 안써서 그나마 그건 없는편
      • 아 그런 거예요? 사실 전 여자들이 화장품 있는데도 또 사고 그런 걸 잘 이해할 수 없었거든요. 근데 수집의 의미가 강하단 댓글을 보니 뭔가 빡 오면서 전여자친구들의 행동이 이해됐어요.
        • 수집이죠 수집! 하늘 아래 같은 색조란 없다! 똑같은 버건디색으로 보이겠지만 결제시간이 다르면 그건 다른 색인 거다! 등등의 코덕 자기세뇌명언들이 있습니다..
    • 보통 색조의 늪에 빠지기 마련인데 특이하게 기초의 늪에 빠지셨군요 ㅎㅎ 디올 4색 섀도우는 혹시 5구인가요? 그렇다면 젤라이너 빼고는 몇 년 지나고 쓰셔도 괜찮을 거에요, 미국에서는 가루타입의 섀도나 하이라이터는 유통기한이 없다고 본다고 하던데..
      • 맞는거 같아요 그런데 유효기한이 없다구요?+_+우아...................그렇다면 몇개 더 사둬도 될것 같...;;잉?
        그렇군요 블러셔도 2종류 잇는데 몇년을 써도 안줄어요,,그래서 쓰지 말아야 하나 했는에 맘껏 쓰겠습니다!!!!!!
    • 색조 모으는 건 이해할 수 있는데 기초라... 특이하시네요. 색조 화장 잘 안 하고 베이스 하고 눈썹 그리는 정도라면 그럴 수 있다 싶기는 하지만서도.
      전 색조 화장 시작한지 얼마 안 돼서(+학생이라 여유도 없고) 유명한 파레트형 셰도우만 몇 개 가졌는데 파레트형이니까 커버 되는 색은 꽤 다양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무슨 색 계열이 부족해 또 사야해 이런 마음이 들더라고요. 사람마다 계열이 있는 것 같아요. 립 모으는 사람 있고 셰도우 모으는 사람 있고 네일 모으는 사람 있고 ㅇㅇ 뭐 어때요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 이런 소소한 소비라도 있어야 사람이 숨 쉬고 사는 거죠ㅠㅠ
      • 색조자체를 별로 안해서 그런가봐요 색조하면 역시 눈화장인데..눈화장은 늘 하던 대로만 해서...별로 테크닉이 없고;;잘 번지기도 하고 으히히히
        기초는 일단 피부자체를 광나게 한다! 뭐 이런의미로다가;;그러게요 요즘 스트레스 쌓여서 이것저것 사다보니 돈이 줄줄 나갑니다
    • 저도 스킨 쟁이는 병이 있어요.

      혼자 쓰니 지겨워서 스킨샴푸클린져계열은 다양하게 써보고 여러개 뜯어요.
      • 이히히히히히히 저도 늘 쓰는 스킨은 늘 쟁겨둡니다...만 이번에 다 써서 한번에 왕창 쟁겼습니다!!
    • 저기.. 에어쿠션이 뭔가요...? 저도 왕년에 기초 화장품 사재기 하느라고 등골 휜적 있는데, 저는 색조화장을 안하기 때문에 대신 기초 수집을 했던 것 같아요. 이 기초가 사실 진짜 한 번 빠지기 시작하면 무섭거든요 흑흑. 얼마나 종류가 많은데요............. 하지만 나이들고 눈이 뜨이면서 다 부질없다는 것을 깨달았죠. 적어도 기초에 관해서는 그냥 무난한 저가 사용하고, 물 많이 마시고 인스턴트 등 먹지 말고 집밥 위주로 먹는거 가려 먹는 게 피부에는 5억배 더 좋아요. 눈에 띄는 효과를 1달이면 볼 수 있어요 장담컨데. 아 하지만 세안에 들어가는 화장품만은 계속 예전에 쓰던 고가를 사용하고 있네요... 비교해봤는데 확실히 이것은 달라서. 저는 다른거는 이제 주로 샘플 씁니다; 이 샘플 챙기는 것도 엄청 부지런해야 하지만... (그리고 과거에 뿌려 놓은 것이 있어야 계속해서 DM이 오는 것이기는 하죠...)
      • 아 베이스용인데 파운데이션이나 기타 그런베이스류가 응축되어 잇는 팩트입니다 올초에 아모레에서 히트쳤죠 일단 화장이 굉장히 편해서 사다보니 많아지더라구요 검색해보시고 사용해 보시면 신세계를 만나게 될것입니다!! 두둥

        저의 기초는 스킨부터 에센스에 수분크림 앰플로 이어지는데...조금 저렴하면서 제 피부에 맞는걸 찾고있고 뭐 여러개 쓰길 좋아하기도 해요^^;;
    • 기초, 색조 모두 항상 쓰는 것만 씁니다

      하지만 항상 쓰는걸 정할 때 까지 시행착오를 거친 다른 화장품들도 있다는게 문제죠

      게다가 특별한 날 기분전환으로 쓰는 화장품까지 더하면ㅋㅋㅋ

      앞으로 쓸 것 같지 않은데 버리기 너무 아까운 것들은 남 주거나 울면서 버립니다

      그래도 근래엔 평소 쓰다 다 떨어진 품목을 살지언정 아예 새로운 아이템을 산 기억은 없네요

      다른 가족은 기분전환으로 네일락카를 하나씩 사던 것이 지금은 시바신이 친구분들 데리고 와서 정모를 해도 다 못바르고 갈 만큼 많이 모았어요

      서로의 컬렉션을 맹비난하지만 결국엔 필요한 때 유용하게 나눠 써요 XD
      • 맞아요 사놓고 남줘버리니..이거야 원 내가 무슨 기부천사인가 싶을때도 있고요 그런데 화장품은 역시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건 아니고 무조건 내게 잘 맞는게 장땡인거 같아요 자매가 있으면 참 좋아요 엄마에게 주는건 한계가 잇는데 역시 어무니는 유분기를 많이 원하시니 제가 쓰는 라인주면 좀 가볍다고 하니... 친구들하고 나눠 쓰기도 하는데 역시나 화장품은 내게 잘 맞아야 한다는거!!!
    • 전 기초 로션, 헤어 에센스, 립 케어, 선크림, 여행 갔다가 엄마한테 선물했다가 안 맞다고 퇴짜 맞은 수분 크림 하나씩 평소에 써요. 결혼식 갈 때만 화장용으로 비비, 팩트, 마스카라 하나씩 있고요. 화장품 쓰는 속도가 엄청 느려서 평범한 크기의 기초도 1년 넘게 쓰면서 으으 이거 얼굴에 발라도 되는 건가?-_- 이럽니다. 당연히 화장품 별로 사지도 않는데 어디서 굴러들어온 것들인지 책상 위 서랍에 샘플이 한가득이고요.
      • 저는 기초를 엄청 잘 써요 학생때는 잘 안써서 한번 사면 1년정도 썼던거 같은데..이제는 퍽퍽 잘 씁니다...나이가 먹다보니 ㅠㅠㅠㅠㅠㅠㅠㅠ
        화장품에 열을 올리네요 역시 화장품은 선물로 까다로워요 아무리 비싸도 내 피부에 맞아야 쓰니깐요 그래서 누구에게 화장품 선물은 잘 안하게 됩니다
        그냥 주는거면 뭐 별로 기대를 안하지만요^^;;
    • 색조는 이제 필요한 건 색깔별로 다 있어서 더 이상 잘 안 사고 기초도 쓰는거 있으면 새로 잘 안 사는데 베이스 화장품이 좀 많네요. (파운데이션, 비비, 씨씨, 쿠션류, 고체 파데류..) 100%의 베이스 화장품을 만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ㅋㅋㅋ
      • 앗, 이거 저도그래요. 기초랑 어지간한 색조도 저는 정해져있는데 베이스류...정착할만한 것 찾기가 어렵네요 정말ㅠ
      • 저도 베이스 찾다가 더이상 국내에 들어오지 않는다고 해서 어쩌나 했다가 이번에 에어쿠션류로 정착햇어요 편하기도 하고 제가 홍조가 잇는 편인데
        그게 잘 거려지니 요거로 만족해요 기초도 토너는 정착했는데 에센스랑 앰플 수분크림은 두루두루 써보고 있습니다요
    • 기초는 쓰는 것 만 써서 샘플도 잘 안받아요. 하지만 립스틱은 삘받으면 사기 때문에 몇개 있어요. 수집하는 정도 까진 아니지만. 특히 슈에무라 립스틱은 모아두면 참 예쁘더라구요 ㅎㅎ
      • 저는 립은 그냥 틴트하나 정도고 립스틱은 별로 없어요 두개 잇나?대부분 립글로스인데 요것도 3개?립스틱은 아직까지 구매한적이 없는데
        어른이 되는 기분이라...잉?ㅠ,.ㅠ 사기 두려워요
    • 거의 정리해서 다른 건 딱 필요한 것만 있는데 슈에무라 섀도는 아마 출시된 물건 전부 다 가지고 있는 걸로 ( ")

      베이스는 계절과 피부상태에 따라 달라지니까 요 넘도 꽤 많군요. 현재 화장대에 있는 건 니나리찌 플로리스. 서랍에는 메이블린 스무스 무스, 아르마니 리퀴드, 이렇게 있어요. 그리고 보통 시험 삼아 바르려고 사온 베이스제품도 하나쯤 나와있는데 요샌 꽂힌 게 없어서 없어요. 이런 제품은 아니라고 생각되면 그냥 즉시 처분해버려요.
      • 저도 즉시 처분하고 싶은데...싶은데 잘 안되더라구요 아까워!!이러면서 꽁꽁 싸들고 있다는거..에잇!!일단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잇는건 기초중에서 에센스와 수분크림종류인데 특별할건 없고 내게 맞는거 2개정도 만들고 싶은 욕심이죠 여름에 맞는거 간절기에 맞는거 겨울에 맞는거 등등...이렇게 사다보니 늘어나더란 말이죠 에잇!!
        쉐도우는 모우는 재미가 쏠쏠하잖아요~ 일단 색도 예쁘고 으흐흐흐흐
    • 맥은 대놓고 수집욕을 부르잖아요. 매달 나오는 한정이라니!!! 정말 움파룸파들이 만들고 있는 게 확실해요!
      전 이상하게 자꾸 파데를 수집(?)하게 되는데... 색조는 물론 많다는 게 함정;;; 기초는 쟁이면 너무 오래 그냥 두게 되어서 유통기한 때문에라도 덜 쟁이게 되는데 색조는 그런 게 덜해서 마구 사게 됩니다. ㅠ.ㅠ
      • 맥은 백화점을 가면 안 됩니다... ㅜ ㅜ

        전 의식적으로 맥 립스틱은 끊었어요. 네일락커와 아이새도를 죽어도 못 끊겠는게 함정. ㅜㅜ

        아이새도를 모으다보니 이제 뭐가 뭔지 헤깔려서 이동용으로 맥 4구 섀도용 박스 사고 싶은데 너무 안예뻐서 고민이에요 ㅠㅠ
        • 사구사시면 후회하십니다. 저 한정사고 그자리에서 공짜립스틱 받겠다고 통 다 도장으로 바꿧는데 쓰는 맛이 안나요!ㅜㅜ
      • 저는 지금 알았잖아요 유효기한이 없다고..물론 그렇다고 30년 쓰면 안 될거 같지만요 그러고 보니 몇개 더 쟁겨도 될거같아요 아아 맘편히 사자!!
        기초는 세일할때 쟁기는 그맛이 잇는거 같아요 토너는 로드샵제품인데 이게 보물 만난것 마냥 좋더라구요 싸고 양도 많고 내 피부에 잘맞고 그런데 정가주긴 아쉽..?그래서 세일때면 쟁긴다는게 함정
    • 입술색이 안예뻐서 립제품이 많아요. 근데 립제품은 입에 닿는거라 아무래도 유통기한도 걸리고 그래서 왠만하면 자제 하려고 노력하는데.
      다체로운 색상, 특히 진한 입술색을 가려줄만 한거 같다 싶으면 막 사기 때문에 자제가 힘들어요.
      섀도 같은 경우는 오래되도 끼치는 유해정도가 다른 것보다는 덜 한거 같아서 그냥 오래되었어도 색이 예쁘면 지니고 있는 편이에요.
      얼마전에 섀도 팔레트 10색짜리를 하나 샀는데 5개월이 되도록 정말 잘 쓰고 있어서 만족만족~
      그래도 싱글섀도들 보면 또 예뻐서 자꾸 사고 싶어져요.
      게다가 블러셔들도 어찌나 이쁘던지...전 색 계열 별로 사놓고 쓰고 있어요. 핑크, 코랄, 오렌지 계열~펄 있는거 없는거~
      그리고 베이스는 맞는 걸 찾는게 너무 힘들어서 ㅠㅠ 남들이 이거 좋다라고 하면 실험적으로 사보는 편인데 왠만하면 쪼끔 안맞아도 절충해서
      끝을 보고나서 다른 걸 사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이번에 외국가는 친구한테도 잔뜩 부탁해 놨는데 아이 기대되라. ㅎㅎㅎ
      • 저는 입술이 두툼해서.........립스틱을 잘못바르면 완전 입술만 보여요 아아아아 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섀도도 일단 있는 4색5색으로 돌려막기만 하고있는데 아이 메이크업을 잘 안해서 사실은 기술이 없어서;; 줄지도 않고 그냥저냥 잘 써요
        그런데 이게또 욕심발동하면 또 모르죠

        아아 부럽습니다 그런 기다림이라니...
    • 저도 립스틱종류에 집착을...
      이글 읽고 방금 세어봤더니 38개의 립스틱/글로스/틴트들이 있군요.
      이 정도일 줄은 몰랐어요.
      그런데도 이번 가을 유행 칼라를 찜해놓은건 비밀...ㅠ.ㅜ
      남들보다 입술이 뚱뚱하니 빨리 쓰지않을까 하는 위안을 합니다.ㅋㅋ
      • 와38개요! 다들 많이들 수집하시네요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고 그래요...뭐 저도 기초가 근10종 넘게 잇으니 남말할 입장은 아니지만요
        저도 입술이 뚱뜽해서...보면 입술만 딱 보여요 어릴땐 피부도 까무잡잡해서 어찌보면 토인같다는 별명도 ㅜ,.ㅜ
    • 제가 요즘 스킨/토너를 4개를 놓고 쓰고 있어요 ㅋㅋㅋ

      에뛰드하우스 세일 할 때 이것저것 샀는데 용도가 달라서 그냥 다 쓰고있어요. 닦아내는 용도의 토너 2개는 아침 저녁 사용 시기가 다르고, 에멀젼 대신 쓰는 점성 있는 토너랑 오일이 들어있는 토너도 피부랑 날씨 봐가면서 아침/저녁 다르게 발라서 다 필요한 걸 쓰고있다고 혼자 위안을 하죠.
      • 에뛰뜨 세일할때 좀 쟁길껄...여드름용만 하나샀어요 아쉽아쉽...이러면서 화장품 안 산다는 그말은 거짓말!!
        전 닦아내는 토너는 사용하지 않고 그냥 퍽퍽 쓰는 토너 로션은 안 쓰고 앰플 에센스 오일 수분크림으로 이어지는데...이게 좀더 맘에 드는걸 사야지 하면서 양이 점점 늘어나요~
    • 전! 요새 갑자기 화장품이 많아졌어요. 눈화장을 안 했기 때문에 별게 없었는데 아이샤도우의 세상에 눈을 떠서 으흐흐흐. 아리따움이랑 에뛰드 라네즈 요 정도에서 드릉드릉 하고 있습니다.
      • 눈화장 시작하면 역시 변하나봐요 눈에서 입술로 내려오면 완성! 콜렉션이 완성 되어 간드아~~~~되는 걸까요? 저는 로드샵은 페이스샵 정도이고
        아모레 라인은 잘 써요 그래도 요즘 제게 최고 매장은 벨리프입니다.이곳이 기초 베이스만 판매하는곳이라서;;쿨럭
        그런데 만일 색조에 빠지만 비싼 해외쪽 라인도 살것 같은 이 불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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