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못미 장수원 씨...

 

 

 

 

이건 아니잖아요... ㅜ.ㅜ

경희대학교 연극영화과 학사...

웬만하면 "역대급"이라는 말을 아끼는 사람인데,

이건 정말 "역대급" 붙여도 되겠습니다.

    • 포인트를 모르겠어요. 경희대 연영과 학사가 뭐가 어땠다는건지.
      • 그래도 연영과 학사라면 모두가 하정우 급 연기는 못해도,
        저 정도의 어색한 연기는 안 나와야 하지 않을까, 이런 의미였습니다.
    • 몸이 너무 얼어있어요.
      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뻣뻣해진 손과 어깨..그래서 더 굳고 어색해보이는 표정과 발성.
      • 유투브 댓글 보면 그래도 후반부로 갈수록 나아진다는 평도 있어요. ;;;
    • ㅠㅠㅠㅠㅠ 정말 쉴드가 불가능한 수준이네요. 얼굴은 제이워크 활동하던 당시에 비해서 별로 안 변하고 관리가 잘 된 거 같은데 안타깝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 유라의 연기력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한 몸 희생한 거라 생각합시다.
      • 유라가 제일 잘 한 건 저도 인정... ㅎㅎㅎ
    • 로봇한테 연기 수업 받았냐드만 좀 그렇네요 ㅎㅎ 왜 부끄러움은 나의 몫인가...ㅎㅎ
      • 트위터 가보니 본인도 부끄러워 하던데요... ㅎㅎ
    • 그래도 어제 이분의 연기 덕택에 꿀꿀한 기분 잠시나마 잊고 막 웃었는데요. 외모도 잘 보니까 조규찬 잘생긴 버전 같아요.
    • 음? 그동안의 수많은 발실장님들에 비하면 그리 많이 나쁘지 않은데요 ㅎㅎ
    • 토요일 내내 검색어 1위인 이유가...
    • 표정,자세,발성,상황 해석... 그 중 표정의 가장 큰 몫이 눈빛인 것 같아요. 사실 이 눈빛 조절하는 게 상당히 어렵죠. 뭔가 전형적이고 도식화된 연기로 느껴지는 많은 원인이 바로 눈빛이 자연스럽지 못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특히 바스트 샷 이상의 상황에서 감정연기 할 때 가장 중요한 게 눈빛이겠죠. 초기의 하지원이 그랬고, 현재의 김태희가 그렇고...물론 저 분도 그렇고... 수많은 부자연스런 연기들의 많은 부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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