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그녀들의 하루(봄 오기 전에 한 드라마스페셜)
보신 분들 한테만
어떻게 사는게 다 저 모양으로 살아야 하는지 참 신경질이 나는군요.
뭐 어떤 세상에 어떻게 살든 어지럽게 살아야 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네명의 엄마 중 신동미만 미혼이라는데 인물도 그렇고 제일 어울리네요.
신동미 스토리는 좀 이해가 안가는게 아무리 그래도 남편이 s대 교수고 자신들도 s대 출신이고.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