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감독의 어머니...미모가 대단하세요!




정말 고우세요.

 

눈빛이 정말 선하십니다.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394050

 

"‘나의 어머니’는 올해 베니스영화제가 70주년을 맞아 세계적 거장 70명의 단편들을 모아 한 편의 영화로 상영하는 ‘Venice 70 – FUTURE RELOADED’ 프로젝트에 속한 작품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김기덕 감독뿐만 아니라 홍상수 감독이 한국 대표로 참여했으며 이외에도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몽상가들’ ‘마지막 황제’ 연출), 소노 시온(‘두더지’ ‘차가운 열대어’ 연출)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거장들이 참여했다. "

      • 흔히 우리가 상상하던 그런 어머니의 인자하고 선한 모습이라서 더욱 그런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03781&mid=21518

      김기덕 감독의 단편 <나의 어머니>... 네이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짧네요.. 2분밖에 안돼요..
      • 와!~ 몰랐습니다.

        보고 싶었는데.. 의외로 금방 볼 수 있게되어 기분이 좋네요.

        영상으로 보니 더 고우시네요.

        고맙습니다~
        • 이거 스포 아닌가요? ㅎㅎ

          저도 그 장면에서 빵하고 웃었습니다.

          그 짧은 시간에 감동과 웃음을 선사해 주네요.
            • 농담이었습니다.ㅎㅎ

              김기덕 어머니...고생 많이 하셨다는데 마지막 미소지으실 때 너무 고우세요.

              외모만큼이나 마음이 고우시다는 것이 절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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