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사면 사고나서 후회할까요?
게임기에는 관심도 없었는데 갑자기 닌텐도가 무쟈게 땡기네요.
기종이 뭔지는 모르지만 휴대용 게임기인데 종종 들고다니는 사람을 보는데 너무 재밌어 보여서요.
스마트폰 게임도 깔아서 해봤지만.. 옛날 명작게임 컨버전한거 몇개 빼면 대체로 만듦새가 너무 후져요; 유행타면 한철장사하고 버로우타는 카톡연동게임 이딴건 아예 논외로 치고요 그게 뭔 게임이야(그래도 타이니팜은 1년넘게 하고 있는..;) 그리고 제일 짜증나는게 그놈의 인앱결제-_- 걍 몇만원 주고 사면 내꺼되는 그런 게임을 하고 싶은데...
이게 고민되는게 예전에 플레이스테이션 샀다가 후회했거든요. 게임 몇개 사서 하다가 금새 시들해져서 방치.. 그래도 휴대용 게임기는 많이 할거 같긴 한데
안사는게 나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