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과 배우들 고딩역 어울리네요
영상미 있는 화면이 그렇게 만들려고 되는건 아니고 연출자의 노력과 역량이라고 봐야겠죠.
사춘기 메들리 상당히 괜찮네요.
물론 이세영이 거의 반 이상을 차지 하지만 다른 배우들도 아주 좋아요 이 또한 연출자의 힘이죠.
설운도 같이 생긴 세영이 친구 고1도 좋고 세영이 좋아하는 고3 배우도 아주 좋네요.
가장 좋았던 장면은 졸업하고 교사가 된 고3이 학교 앞에서 세영이 생각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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