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다녀오신 분들께 질문요...'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타부'..등등

크리스마스에 마카오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1.

너무나 유명한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를 보고 싶어서 예매를 준비중인데요,,

물 튀는 좌석인 splash석 바로 다음 열이 나을까요, 조금 뒷자리가 나을까요?

앞에 앉으면 가까이서 구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위를 쳐다보기 위해 고개를 많이 젖혀야 할까 걱정이 되고 전체적인 조망이 잘 안될까봐..

근데 또 뒤에 앉으면 너무 멀어 보일까봐... -_-'''


2.

타부쇼도 유명하던데요, 이게 평이 좀 갈리네요.

티켓값도 싸지 않아서 쉽게 결정 내리기가....

볼만할까요? 보신 듀게분들 계시면 소감을....


3.

그 외 비슷한 다른 쇼 중에서 좀 볼만한 게 있을까요?

성바울 성당에서 펼쳐지던 audiovisual mapping은 이제 더 안하는 거죠?


4.

베네치안 호텔에서 곤돌라 타는 거...일행이 4명이니까 타볼만 한 거 같은데

이것도 루트가 3개가 있다네요. 그런데 어떤 루트가 어떻다는 정보가 없어서 궁금합니다.

아무거나 타도 비슷해서 별 말이 없는걸까요? ^^;;;


5.

크리스마스의 마카오 날씨는 어떤가요? 아주 춥진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만 옷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난감합니다.

크리스마스라고 좀 특별한 어떤 이벤트나 볼거리 같은 게 있을까요?


한번에 너무 많은 질문을..

영험한 듀게인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사실 제일 급한 건 1,2번입니다. 쿨럭!

    • 1번만 말씀드릴게요. 여름에 보고 왔습니다..개인취향 차이가 나겠지만 극장이 작은 편이라 뒤에서 본다고 보기 힘든 일은 없을거에요...배우(?)들이랑 소통을 원하시면 앞으로...전체적으로 보길 원하시고 물 튀는거 싫으시면 뒤로 하심 될듯요...공연은 정말 대단합니다..어디서 보시든지 만족은 하실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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