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대상 미리 예측해볼까요
뭐 아직 9월이고 아직 드라마가 많이
남았지만 중간점검 한번 해볼려구요
우선 mbc
시청률쪽에선 유진이 나왔던 백년의 유산이 최고죠
한지혜의 금나와라뚝딱도 강한 경쟁 같군요
구가의서도 강한 경쟁 같은데 설마 이승기나 수지한테
대상은 안주겠죠
다음 kbs
초반 내딸 서영이가 5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했기에 이보영 줄것도 같지만
직장의 신 김혜수에게 왠지 줄거 같네요
원래 영화쪽 배우에게 잘주기도 하고
화제성도 상당했으니까요
제가 가장 궁금한건 과연 문채원에게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줄지에요
이러면 아마 기록 아닐까요
마지막 sbs
화제 작품은 많았지만 기대만큼
시청률이 안나온 작품이 많았죠
장옥정도 그렇고 황금의 제국도 그렇고
내연애의 모든것도 그랬죠
초반에는 그겨울에 송혜교 조인성이 유력해보였으나
너목들의 이보영이 강력히 등장했고
주군의 태양의 소지섭 공효진도 무시못합니다
이후 이민호나 김수현 작품들도
줄줄이 대기중이니 대상 판도는 아직도 모르겠네요
뭐 재미삼아 한번 적어봤어요
여느해와는 다르게 올해는 대상 누구에게 줄지
강력한 작품이 잘 안보이네요
여러분은 어떤 작품 배우에게 대상을 주고 싶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