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 최근 채OO씨 기사 관련해서 학교 기록에 대해 질문드려요.

 

   채00 검찰총장 관련 기사를 보니,  조선일보에서 아동의 학교기록을 가지고

  보도를 했더군요. 


   질문1) 


   옛날에 학교를 다녔으니,  지금은 뭐라 하는지 모르겠는데요, 학교생활기록부

  같은 것은 그냥 제3자가 아무나 가서 보자고 하면 볼 수 있는 것인가요?


   아님, 기자가 신분을 밝히고 보자고 하면, 즉 공익 목적이라면 보여주게 되어 

  있는 것인가요?  '기자'도 정말 많은데, 그럼 기자증만 있으면 취재에 협조하게

  되어 있는 것일까요? 


    질문2) 

     NEIS 던가요?  전산망 있잖아요...그것은 개인정보에 대한 보안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인지요??


     전국의 모든 학교들이 통합전산망 안에 정보가 들어있으니까...다른 학교

    혹은 관리자들도 유명 연예인 등의 NEIS 정보를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런 걱정이 들어요. 

    


     

    • 1. 생활기록부는 본인이 아니면 발급이 되지를 않습니다.(가족이 오더라도 발급자의 신분증명서를 가져와야 합니다)
      엄밀히 조선일보의 취재는 잘못입니다. 알권리 보다 개인정보가 우선입니다. 형사사건이나 소년범의 가정사를 확인하기 위한 공공기관의 목적이 있다면 몰라도요.
      (이 경우도 관련 기관이 공문으로 요청을 해야지 무턱대고 열람할 수는 없습니다)

      2. 지금까진 잘되고 있습니다. 해킹 시도도 없었고, 나이스 털어봤자 얻을거 별로 없습니다. 차라리 포털,쇼핑몰,금융사이트 터는게 낫지요.
      그리고 이렇게 생각하면 편합니다. 내 주민등록번호는 이미 공공재라고.
    •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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