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회 베니스영화제 수상 결과
황금사자상
<성스러운 도로> 지안프랑코 로시
심사위원상
<떠돌이 개> 차이밍량
은사자상(감독상)
<폭력녀> 알렉산드로스 아브라나스
여자연기상
<팔레르모의 결투> 엘레나 코타
남자연기상
<폭력녀> 테미스 파누
각본상
<필로미나> 스티브 쿠건, 제프 포프
심사위원특별상
<경찰관의 아내> 필립 그뢰닝
신인배우상
<조> 타이 셰리단
생각보다 베니스영화가 개최되는 동안 반응들과는 사뭇 다르네요. <나이트 무브>, <농장의 톰>, <언더 더 스킨>, <바람이 분다>도 뭔가 수상할 것 같았는데.
수상작중에서는 <떠돌이 개>, <필로미나>가 특히 많은이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입니다.
<성스러운 도로>, <떠돌이 개>, <폭력녀>, <팔레르모의 결투> 이 네 작품은 10월 4일부터 개최되는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됐습니다.
그나저나 타이 셰리단은 너무 컸어요. 아직도 <트리 오브 라이프>에서의 모습이 떠오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