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그컵에서 살든 큰거미 죽었어요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가 얘 잘 있나 하고 봤더니 죽었네요 늙어 죽었나봐요 다리가 무척 길었는데 오므리고 있어 작아 보여요.

컵 밑에 커피 끓이고 남은 물을 먹으려고 담아두는데 얘가 내물 먹고 살까 같이 먹고 살지 했는데,

    • 명복을... ▶◀
      맞춤법 한가지요.. 살든 -> 살던
      • 근조 완장 까지,감사합니다.
    • 그 때 그 거미 말인가 보군요.
    • 예전에 친구라도 되라고 댓글 달았던 것 같은 기억이...
      진짜로 키웠던거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