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스톤이 SNL에서 했던 재미있었던 쇼트. '파리의 젊은이들' 보고가세요

 

 

제가 SNL에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쇼트 중 하나가 이 파리의 젊은이들 (Les Jeunes de Paris)인데요ㅋㅋㅋㅋㅋ

 

특히 엠마 스톤이 어찌나 능청맞게 잘 하던지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코미디 연기에 재능이 있는거 같아요ㅋㅋ

볼때마다 웃기네요 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

 

프랑스하면 떠오르는 모든 클리셰를 총집합시킨 느낌?ㅋㅋㅋ

 

프랑스어부터 시작해서 무채색의 옷들(진짜 무채색 옷 좋아하더군요 프랑스 사람들은.. 괜히 프렌치 시크란 용어가 있는게 아닌듯)

무표정하게 담배 피우기, 여자 겨털ㅋㅋ, 뭔지 알 수 없는 댄스(몸짓?ㅋㅋ), 샹송, 바게트 빵, 풍선들, 나폴레옹같은 옷차림에, 투르 드 프랑스에 마지막에 뜬금없는 생츄어뤼?ㅋㅋㅋㅋㅋ

 

아무튼 진짜 프랑스 감성이 느껴지는게 참 웃기다고 생각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마지막에 sanctuary~ 하는 건 노틀담의 꼽추에요 ㅎㅎㅎ
    • 이런 패러디물을 참 좋아해서 업무시간에 이어폰까지 끼고 재생했는데. 생각해보니 프랑스에 대한 제 정보량이 극히 미미하네요. 웃고 싶었으나 웃을 수 없었다능..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능..
    • 해석이 좀 이상해요. 가장 처음에 여자가 하는 말 'Ce n'est pas vous, il est moi (애초 불어도 이상...)' 가 어떻게 '이제 네거야'가 되는지... "(우리가 헤어지는 건) 너 때문이 아니라, 나 때문이야"라고 해야 할 텐데.
    • 빨간 풍선도 나오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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