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루이즈 파커 연극 복귀 - [The Snow Geese] 홍보 영상 + 앤디 가르시아와 부부로 새 영화 소식

1.

 

 

 

메리 루이즈에게 토니를 비롯한 모든 연극상을 휩쓸게 했던

[Proof] (2000-2001) 감독 다니엘 설리반과 다시 작업한다고요. 작가는 Sharr White

 

With World War I raging abroad, newly widowed Elizabeth Gaesling gathers her family for their annual shooting party

to mark the opening of hunting season in rural, upstate New York. But Elizabeth is forced to confront a new reality

as her carefree eldest son comes to terms with his impending deployment overseas and

her younger son discovers that the father they all revered left them deeply in debt.

 

 

2.

 

 

앤디 가르시아와 부부로 나오는 [Christmas in Conway]라는 홀마크 TV영화를 촬영중예요.

따스한 가족영화 분위기인데, 앤디 가르시아가 크리스마스 가족영화의 주인공이라니 조금 안 어울리네요.

메리 루이즈와 언니동생하는 사이인 맨디 무어가 메리 루이즈의 간병인으로 나오고요.

메리 루이즈는 여기서 다시 한 번 병에 걸려 아픈 여자로 나온다는 소식예요.

앤디 가르시아는 메리 루이즈의 크리스마스 서프라이즈 선물을 만들어주는 자상한 남편으로 나온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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