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요즘 무한 반복 음악들..;;;
막상 '잘될 거야 잘되겠지' 했던 인생의 아웃라인이 조금씩 조금씩 빗나가는 느낌입니다. 이건 생계와 직결된 문제지요.
또한, 정신없이 지내왔던 터라 카톡으로 청첩장만 받고 다이어리에 적어온 지인 결혼식이 9월,10월에만 6건 입니다. 몰론 다 참석하진 않겠지만요.
벌써 내 나이가 이렇게 됐을까?라는 의미 없는 고민과 앞서 주절거린 생계가 묘한 합집합을 이루더니 요샌 혼자 자폭하는 일이 잦아요. 그럴 때마다 혼자 동기부여 하는 무한 반복 중인 몇몇 음악이 있어요. 물론 가사와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지만요.ㅎㅎㅎ
듀게분들은 요새 출퇴근이나 오다가다 듣는 무한 반복 중인 음악들이 있으신지요?
캬~~!!! 게리. 스릉흔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