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연예잡담
* 인터넷에 떠도는 카라영상이란걸 봤는데...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다가 어느 시점이 되거나 임계치를 넘으면 머릿속에서 뭔가가 툭 끊어질때가 있죠.
주변사람들이야 이 사람이 평소엔 아무렇지 않다가 '갑자기' 왜이러나...라는 생각이 들지만, 본인에겐 그게 아닐 수 있으니까요.
전 카라 맴버들에게 어제가 그날이었다고 생각하렵니다. 툭 끊어진 날이요. 경솔하다는 생각은 들지만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려고요.
다만, 방송 이렇게 나가면 욕먹을껄 뻔히 알텐데도 편집없이 그냥 내보내는 제작진은 좀 거시기하네요. 너네 한번 엮여봐라...느낌?
생방이라면 카라맴버들의 사고(?)에 이렇게 얘기하지 못하겠지만, 녹방이 이렇게 편집된 것이니 더더욱 말이죠.
* 어제 검색어 1위에 송인화가 떴더군요. 송인화가 누군가 했더니 개콘의 신인 개그맨이더군요.
생짜 신인은 아니고 단역이나 조연이라도 연기자 생활을 오랫동안 했습니다. 미모덕에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단지 아직 이렇다할만큼 웃긴다는 생각은..)
아...서론이 길었군요. 대마초. 검색어 1위의 이유였어요. 혼자하거나 지인도 아닌 친언니와 함께 엮였더군요. 모발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다고합니다.
미국사는 친구가 전해준 대마초를 호기심에 피워봤다고 하는데..자기 커리어를 한방에 날려먹을 일을 호기심에 해보는 것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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