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시각 페북에선 이정희의 성명서를 옮겨나르는 청년들이 분주합니다
알고지내는 후배인데 운동권인 애가 있음다(이토노코기리!?) 그녀석이 이정희의 성명서를 링크한 김선동의 글을 링크하고 그 외에도 통진당측 자료 퍼나르고 있네요. 걔 친구찾기로 운동권 학생들 페북가보니까 그친구들도 다 그러고 있어요. 오히려 제 후배가 제일 얌전한 편이더라구요. 다른 학생들, 김재연의원 보좌관 등은 민주당 이 역적같은놈들! 하는 분위기더라구요
그렇게 그들의 페북친구들로부터 신문안사요! 성당다녀요! 정도의 취급을 받고 있네요
너무 편향적인거 아니냐? 라는 소리를 듣고도 되려 지금 이 위기만 넘기면 다들 진보당에 가입할거야! 라니요...
제 후배에겐 몇년전부터 그짓 그만두라고 권했던 터라 너무한 짓인줄 알면서도 그만하라고 몇마디 적었습니다. 김대중 거론하는건 김대중을 다시 색깔론으로 끄집어내는 민폐라고...
저나 사람들이 이렇게 밀쳐내면 그들은 더 자기들끼리 뭉칠거란건 알고 있음다
딱히 내가 해줄수 있는 것도 없다는걸 알고 있음다
60만원 빌려줬는데 언제 갚을진 모르겠음다. 운동권의 노동의지는 최악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