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네트워크 시대에 '장르 커뮤니티'가 왜 필요할까?

 

 

 

 

한국 작가의 장르문학 단편집을 매달 출간하는 온우주 출판사는

인터넷 주문 시, 온우주 소식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를 인터넷에서 무료로 PDF 파일로도 전부 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아직 신간 김현중 작가의 [마음의 지배자]는 나오지 않았는데,

온우주 소식지는 먼저 온우주 출판사 사이트에서 무료로 공개가 되었네요.

 

인터뷰, 칼럼, 비평, 단편소설, 만화&에세이, 장르 소식 등의 코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번 비평 기사 제목은 [소셜 네트워크 시대에 '장르 커뮤니티'가 왜 필요할까?] 입니다.

판타지 독자들에게는 흥미로운 기사일 듯합니다.

 

 

 

온우주 8월호 PDF 다운로드 바로 가기[클릭]

 

 

 

    • 장르, 단편...
      여기서 러브콜 받을 때까지 열심히 정진하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