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네트워크 시대에 '장르 커뮤니티'가 왜 필요할까?
한국 작가의 장르문학 단편집을 매달 출간하는 온우주 출판사는
인터넷 주문 시, 온우주 소식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를 인터넷에서 무료로 PDF 파일로도 전부 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아직 신간 김현중 작가의 [마음의 지배자]는 나오지 않았는데,
온우주 소식지는 먼저 온우주 출판사 사이트에서 무료로 공개가 되었네요.
인터뷰, 칼럼, 비평, 단편소설, 만화&에세이, 장르 소식 등의 코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번 비평 기사 제목은 [소셜 네트워크 시대에 '장르 커뮤니티'가 왜 필요할까?] 입니다.
판타지 독자들에게는 흥미로운 기사일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