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성우들의 츤데레 연기 모음

 

 

뭔가 좀 그렇군요. 여자 츤데레 연기를 여자가 보기엔 별로일지도..

    • 재밌네요. 저 개인적으로 일본 여성들의 화법을 무지 싫어하는터라 - 딱이 일본이 싫어서 그런건 아니고 그냥 애교떠는 목소리나 귀여운 척하는 목소리를 너무 싫어하는고로 - 그런 반면에 이렇게 딱딱 떨어지고 선 굵은 남자들 목소리는 듣기 좋네요.
    • 유명한 남성 성우분들이 많이 나오시네요. 사장님 보이스 나올때는 움찔;;
    • Bigcat // 멋있긴 멋있네요. 역시 여자 츤데레 연기는 거부감이 있군요.

      리쓰// 넵,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나오네요. 사장님 보이스는 누구인지 모르겠지만요;
    • 성우 코야스 타케히토의 별명이 사장님입니다. 스스로 소속사를 차린 분이라서 팬들에게 그렇게 불리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