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바꼭질 흥행이 호러 영화제작에 영향을 줄까요

숨바꼭질이 500백만을 넘었다는군요
올해는 좀 흥행했다고 하면
500만은 기본이군요

제가 이영화를 안봐서 잘 모르지만
호러성격이 강한거 맞죠

그럼 장화홍련을 뛰어넘는
오랜만에 호러 빅히트작인데요

장화홍련때처럼 호러 장르작품이
많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물론 사다코는 아니어야겠죠
    • 정확히 호러 장르는 아니기에 이렇게 스릴러 등 다른 장르에 호러를 곁들인 영화가 많이 나올거 같네요
    • 아 스릴러 영화에 호러가 첨가된거군요

      뭐 호러와 스릴러가 비슷하긴하죠
    • 스타배우에 목매지 않는 소규모 장르영화가 많이 나오면 좋죠.
      아쉽게도 기대보다 만듦새가 후진 편이었지만 개봉시기와 마케팅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바로미터 케이스가 될 듯.
    • 어중간하긴 한데 지금 사실상 호러영화로 소비되고 있으니 그쪽으로 봐도 될것 같아요.
      얼마나 무서운 장면 많이 나오는지 관람 포인트라서
    • 이건 연가시랑 비슷한 느낌엔데 도시괴담?류의 내용이라 무슨 내용일까 싶어서 중고생들이 많이들 본다고 하더라구요
      인터넷에서 돌고 있는 괴담류의 호러 스릴러가 많이 만들어 질듯 합니다.
    • 귀신보다 사람을 무서워하는 사회분위기가 바뀌지 않는한..숨바꼭질 같은 영화가 또 안나오리란 보장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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