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뉴스에서 본 사건 중 듀나님 작품에 어울릴 듯한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597201
굳이 클릭 안하셔도 됩니다. 모 도시에서 초등학교 교사 부부가 나체로 거리를 나다녔다.. 이상한 괴성을 지르기도 하다가 경찰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검사를 받는데 잘 기억을 못하는 듯... 이라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얼마전에 개정판 면세구역을 사서 다 읽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왜인지 이 뉴스를 봤을때 꼭 듀나님 작품속에 나올거 같은 이야기다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