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 드 모네이


신문을 보다 보니 오늘이 레베카 드 모네이의 51번째 생일이라는 소식이 있네요. 

와우. 이분은.. 한동안, 물론 매우 오래 전의 일이긴 하지만, 제게 있어 블론드 미인의 전형적인 이미지였어요. 

이유를 정확히 설명할 수는 없지만 그냥 그런 거 있잖아요 왜. 





아직도 삼총사의 젊고 서늘했던 드 윈터 백작부인을 기억하는데, 세월이 참으로 속절없군요. 



    • 연하남 톰 크루즈와 데이트하던 나이잖아요.
    • DJUNA / 탐 크루즈의 이미지 같은 게 덧붙여져서 제 기억속에 전형적인 블론드라는 탈을 쓰게 된 걸까요.
    • 전 처음 약 0.5초 동안 힐러리 클린턴인줄 알았어요.
    • 요람을 흔드는 손에서의 임팩트가 너무 강력했죠.ㅋㅋ 근데 톰 크루즈가 나온 risky business에서 같이 출연한 이유로 사귄건가요?
    • 톰 크루즈가 한때 연상녀들 하고만 데이트 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세월 참 무상하네요.
    • 이 분이 벌써 51세로군요. <요람을 흔드는 손>에서나 <삼총사>에서나 아주 멋지게 나왔었는데. <아이덴티티>에서도 나왔었군요.
    • 전 입이 좀 나와 보여서 이쁘게 보지는 않는데 오랜만에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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