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맨발의 친구들> 강호동 (내용 짧음)
남의 집 와서 장어 구우라니까,
집주인이 옆에서 소스 계속 발라가며 구우라니까 그냥 부어버리네요.
집주인은 어이 없어하고.
성의는 없고, 재미도 없고. 보는 저는 그 얼굴이 짜증만 나고.
1박2일 야외에서 자기들끼리 해먹는 것도 아닌데 남의 집 와서 뭔...
그리고 가장 잘 먹네요. 한 게 뭐 있다고.
저런 사람하고 같이 다니면 정말정말 꼴보기 싫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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