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부러워해주지않을까 싶어 올려보는 학원세계문학전집

아버지가 어디선가 가져오신 학원세계문학전집입니다. 1984년판, 전100권.

저 중 읽은건.. 한자릿수정도 -_-

헌책방에서 심심찮게 보이는걸보면 그닥 희긔서적은 아닌 듯 싶은데, 어째 인터넷에 사진이 별로 없네요.

집정리중인데, 지금까지 읽지 않았으니 앞으로도 읽지 않을것이라 여기고 처분할지, 아니면 평생 읽을 각오하고 간지나게 계속 꽂아둘지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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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면 나도 ABE올립니다.
    • 제목이 너무 깜찍해서 들어와봤어요

      *^ㅁ^*
    • 부러운 사람 1인 여기 있습니다! ㅎㅎ 중고등학교 시절 도서실 책꽂이가 생각나서인지 뭔가 낭만적인 느낌도 들어요.
    • 저희집도 저 전집 있었어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그때 열심히 읽을걸... 옛날 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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