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 선미 - 24시간이 모자라



악평이 많은데 저는 괜찮은 듯... 근데 선미 공백기가 너무 길어서 좀 뜬금없는 느낌은 있죠. 원더걸스 때의 소녀 이미지가 아직 남아있어서

노래 좋네여, 간만에 박진영 다운 노래가 나온듯

    • 노래보다 안무가 맘에 들어요. 선미양은 아이돌치고도 심하게 말랐다고 생각했는데 몸선이 예쁘네요.
    • 싱크가 안맞다고 해야하나요? 입모양이랑 가사가 좀 어색할 때가 있네요.



      이곡을 미스에이가 불러도 무방하겠어요. 이 회사 가수는 박진영을 대신한다는 느낌..
    • 확실히 싱크가 좀 붕 뜬 느낌입니다. 덧붙여 일부러 끈적거리게 부른다는게 너무 느껴지네요.
    • 어째 JYP는 발전이 없는 느낌이 들어요. 전에 봤던거 또 보는 느낌.
    • 어째 JYP는 발전이 없는 느낌이 들어요. 전에 봤던거 또 보는 느낌.
    • 괜찮습니다. 근데 좀 임팩트가 약하단 생각도 들고, 성인식 때 박지윤 생각이 너무 많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또 퀄리티는 좋은 것 같고.

      결국 그냥 선미의 스타성에 따라 성과가 갈릴 것 같다는 느낌이네요.
    • 너무 가대를 안해서인지 생각보다는 낫네요;;
      그냥 미스에이 터치 수준의 감흥을 주는 곡이네요 타이틀로는 밋밋한 그냥 그런 곡
      박진영은 이제 좀 기획만하고 노래주는 건 좀 하지말아야한다고 봐요;
    • 선미가 조금 더 감정연기가 됐다면 뮤비가 훨씬 볼만했을 듯. 박진영은 최선을 다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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