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철의원은 평양출신이라서 지역감정이 익숙치 않다. 지역감정을 없애자고
@minjoodang
조명철의원의 발언에 대해서 김태흠 원내대변인이 "조명철의원은 평양출신이라서 지역감정이 익숙치 않다. 지역감정을 없애자고 발언한 것이다"라는 해명을 내놨습니다. 아무래도 국조가 생중계되었단 사실을 잊으신듯 합니다. #그정도도_국민들이구분못할까봐 #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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