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아내의 유혹에서 삼위일체 장면

몇회 또는 적어도 언제쯤인지 전혀 기억나지 않아서 스샷은 없습니다만..

아래 삼위일체 제목 보니 아내의 유혹이 생각났어요.


신애리가 아마 무슨 법정명령서 같은 걸 받았을 겁니다.

그걸 보면서 특유의 분노톤으로 읽어요. 뭐뭐뭐뭐를 하겠다고?!!

그때 들고 있는 서류가 클로즈업으로 잡혔는데 거기에 서류내용이 아닌 '뭐뭐뭐뭐를 하겠다고?!!' 라는 글만 적혀있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배우, 소품, 연기의 삼위일체...


분명 본 장면으로 기억하는데 설마 제가 꿈에서 본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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