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와 대속
히브리서9장
26 (전략)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예수는 제물이고 아마도 예수를 주인으로 받아들이면 죄가 용서된다고 합니다.
사람은 어딘가 억눌린 죄책감을 가질 수 있고, 이건 꽤 광범위한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뭔가 잘못했거나 했다는 기분이 들때 스스로를 용서할 수는 없죠. 누군가는 용서를 해야합니다.
아마 그런 식으로 예수를 그 자리에 써먹은건지, 예수가 그 자리를 자처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런 식으로 불안, 공포 등의 해소가 가능합니다.
출애굽기 12장
3 너희는 이스라엘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이 달 열흘에 너희 매인이 어린 양을 취할찌니 각 가족대로 그 식구를 위하여 어린 양을 취하되
7 그 피로 양을 먹을 집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13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무 단순한 구원관에는 결함이 있지만
나름의 효용도 있으니 무시할수만은 없겠죠.
구원이란건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