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초바낭] 타인과의 차이점.

타인과 개인적 사생활(?)의 공유가 없어 당황했던 적이 있으신지요..?


오늘 지인과의 술자리에서 더운 여름 씻는 이야기가 나와서

 

전 샤워할 땐 바디클랜저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씻어요....라는 말을 했다가 완전.... ..... -_-

(그렇게 상식밖의 행동인가요?ㅋ)

 

샤워 시엔 이것저것 쓰는 게 귀찮아요.그래서 샤워 시간이 5분 미만 일수도...;;;

물론 일반 세안 시엔 이것저것 챙겨씁니다.ㅋ

 

    • 들어가는 성분은 거기서 거기인데...ㅎㅎ
      실제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쓰는 물비누도 많잖아요.
      샤워는 5분이면 충분하죠! 한국 학생들 외국에서 홈스테이하면 샤워 때 물낭비한다는 소리 많이 듣는대요.
    • ??? 왜 당황하게 되는지요 혹시 된장남으로 오해 받으신건가요

      참고로 전 비누 씁니다
    • 곱씹어 따져보니 상식 선의 일인데 문장을 막 읽었을땐 '바디클렌져로 머리를 감으면 푸석푸석하잖아! 빗질도 잘 안되잖아! 이상한데?' 하는 생각이 앞서긴 했습니다. 긴머리가 아니라면.. 쿨럭, 약간의 푸석함은 상관없겠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