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텐트 간편하고 좋지 않나요

나무는 어디 있을테고 천만 조금 끊어가면 될거 같군요 치기도 쉽고.





    • 제 방에 설치해 보고싶네요 :)
    • 그 머냐 최소한의 장비로 캠핑하는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있다던데 그런건가 보네요.
      하지만 난 장비덕후잖아 저런 거 싫을 거야 아마
    • 그냥 운치있으라고 만들어놓은 차양같은데요?
      현실은, 밤새 떨다 아침에 나뒹구는 나무토막과 지저분한 천쪼가리. 옆에 애인은 당연히 없고 거지꼴이 되어 있겠습니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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